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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어위크, 강지영, 김성희, 노희준, 소현수, 신원섭, 전건우, 정명섭, 정해연 2019-09-02 09:35:28
작성자 Level 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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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르 작가 8인이 모여 만들어낸 캐비넷 첫 번째 앤솔러지. 하루 24시간 안에 시작하고 끝나는 이야기를 일주일 동안 모아서 구성한 장르 단편집이다. 시간적 특성 외에도 또 다른 앤솔러지의 공통점을 만들고자, 공간적 특성을 찾았다. 매일 누구나 원하는 시간에 방문할 수 있는 편의점은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공간적 배경이었다.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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